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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내요, 인도네시아’ 장애 뛰어넘을 도전 막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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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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简介ㆍ오늘장애인아시안게임개막ㆍ남북,장애인대회첫공동입장인도네시아현지교민인전민식선수단장은“현재인도네시아는대지진여파로분위기가그리좋지않다”며“무
ㆍ오늘 장애인아시안게임 개막ㆍ남북, 장애인대회 첫 공동입장인도네시아 현지 교민인 전민식 선수단장은 “현재 인도네시아는 대지진 여파로 분위기가 그리 좋지 않다”며 “무엇보다 선수들이 안전하게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장애인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장애인 국제대회 최초로 개회식 남북 공동입장과 2개 종목(탁구 단체전, 수영 남자 혼계영) 남북단일팀을 꾸려 출전하기로 했다. 자카르타 현지에서 장애인아시안게임 사상 처음 오픈하는 코리아 하우스도 북한과 공동 운영한다.전민식 단장은 “이번 대회는 남북 장애인 체육 교류의 터닝 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단순히 좋은 성적을 거두는 데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남북 장애인 스포츠 교류의 초석을 잘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남북은 지난 4일 서로의 격려를 받으며 선수촌에 입촌해 대회 준비를 마쳤다. 이날 오전 북한 대표팀의 입촌식에는 한국 관계자들이 찾아 박수를 보냈고, 오후 한국 대표팀 입촌식에는 북한 선수들이 나와 축하인사를 보냈다.북한의 정현 선수단장은 입촌식 후 “(이번 대회를 통해) 장애인 체육에서 처음으로 단일팀을 꾸리고, 개회식 공동 입장도 하기로 했다. 의미가 남다르다”면서 “평양공동선언이 잘 이행되도록 우리 장애인 선수들도 한몫하는 것”이라고 밝혔다.수영 단일팀 멤버로 나서는 북측의 심승혁은 “단일팀은 민족의 힘을 떨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라며 “남측 선수들을 아직 만나보지 못했지만, 만나면 반가울 것 같습네다”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자카르타 | 양승남 기자 ysn93@kyunghyang.com▶ 경향신문 SNS [트위터] [페이스북] ▶ [인기 무료만화 보기]©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공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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